📢 2026 디지털 치과 의료기기 기술개발·시장진출 지원사업 마감까지 D-9 일정 확인 →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컨설팅 없이 쓰는 법 (구조 공식)

2026년 07월 18일 · 테스트베드 정보센터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는 ‘잘 쓴 글’이 아니라 ‘평가표에 잘 매핑되는 문서’가 선정됩니다. 컨설팅 없이도 통하는 구조 공식을 정리합니다.

공식 1 — 평가항목이 곧 목차다

공고문에는 평가항목(예: 필요성, 역량, 시장성, 추진계획)이 명시됩니다. 사업계획서 목차를 평가항목 순서와 일치시키면 평가위원이 점수를 매기기 쉬워집니다. 현재 공고 중인 디지털 치과 의료기기 지원사업도 서식 2가 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어, 항목별 작성 포인트를 서류 작성 가이드에 정리해 뒀습니다.

공식 2 — 문단마다 ‘주장→근거→숫자’

모든 문단을 ①한 줄 주장 ②근거 ③숫자(현황·목표)로 끝내세요.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가 아니라 “국내 디지털 치과 장비 시장은 ○○ 기준 연 ○% 성장 — 당사 목표 점유율 ○%”처럼, 출처 있는 숫자가 없으면 그 문단은 지우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3 — 추진일정은 ‘검증 가능한 마일스톤’으로

“연구 수행”이 아니라 “8월 데이터 전처리 완료(데이터셋 n건) → 10월 모델 v1 학습 완료(목표 성능 지표 명시) → 11월 반출”처럼, 완료를 확인할 수 있는 단위로 쪼개세요.

흔한 감점 요인

  • 분량 초과 — 이번 공고처럼 “10페이지 이내”가 명시되면 초과분은 읽히지 않거나 감점됩니다.
  • 견적서와 계획 불일치 — 시험·컨설팅 견적 범위와 세부 추진내용이 다르면 신뢰도가 무너집니다.
  • 기대효과의 공허함 — 매출·고용 목표는 근거 계산식과 함께.
작성 전에 자료실의 ‘서류 작성법 가이드’와 ‘체크리스트’ PDF를 내려받아 팀과 공유하세요. 마감(7/29 18:00) 전 최종 점검 5가지도 들어 있습니다.

지원사업 서류, PDF 가이드로 준비하세요

사업 개요·일정·체크리스트·작성법 PDF 5종 무료 제공

자료실 바로가기
RELATED

함께 보면 좋은 글